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쓰면서 실제로 궁금해지는 것만 모았습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아래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AI가 쓴 원고를 그대로 올려도 되나요?
초안으로 쓰시길 권합니다. 쓰레드딸깍이는 잘 터진 글의 구조(첫 줄 훅·타래 설계·세일즈 공식)를 근거로 초안을 만드는 도구라, 내 경험과 표현을 얹어 다듬을수록 반응이 좋아집니다. 특히 AI가 입력에 없는 숫자를 만들어 넣으면 노란 표시로 알려드리니, 실제 숫자로 바꾸거나 지우고 올리세요. 직접 쓴 글을 점검만 받고 싶다면 원고 작성의 '직접 쓰고 검수' 모드를 쓰면 됩니다.
크레딧은 어떻게 차감되나요?
1회 기준으로 원고 생성 1건, AI 역설계 분석 1건, 원고 검수 1건이 차감됩니다. 이미 분석된 글('분석됨' 표시)의 리포트는 크레딧 없이 열리고, 첫 줄만 다시 쓰기도 무료입니다. 가입하면 50건이 지급되고 지급일부터 1개월간 유효합니다. 남은 크레딧과 소멸일은 내 대시보드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는 실시간인가요?
아이디·키워드 검색은 검색하는 시점에 새로 수집합니다. 최근에 수집해 둔 결과가 있으면 그것부터 보여드리고, 오래됐다면 새로 수집하길 권합니다. 수집은 순서대로 처리되므로 계정 규모에 따라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습니다. 하루 수집 횟수에는 한도가 있고, 이미 수집해 둔 결과로 답한 검색은 한도를 쓰지 않습니다. 바이럴 피드는 매일 자동으로 수집됩니다.
수집한 데이터는 어떻게 쓰이나요?
공개된 스레드 게시물과 지표만 수집하며, 어떤 훅·타래 구조·콘텐츠 비율이 반응을 얻는지 분석하고 원고의 근거로 삼는 데에만 씁니다. 분석 결과는 구조를 배우기 위한 자료입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그대로 복제해 올리는 용도로는 쓰지 마세요.
설치할 프로그램이 있나요?
없습니다. 웹 서비스라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회원가입 후 로그인하면 바이럴 피드, 검색·분석, 역설계 리포트, AI 원고 작성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지금은 무료 베타 기간이라 가입하면 원고 생성 50건(1개월 유효)을 드립니다.
로그인 없이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바이럴 피드의 인기글 일부와 역설계 리포트 미리보기, 메인 화면의 스레드 지수 조회(하루 한 계정)는 로그인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새로 수집이 필요한 검색·분석과 AI가 실제로 글을 쓰는 원고 작성은 비용이 드는 기능이라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AI 에이전트는 무엇을 해 주나요?
메뉴를 직접 누르는 대신 대화로 쓰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어떤 가게인지, 고객이 누구인지, 어떤 말투가 좋은지를 몇 가지 여쭤보고 설정을 대신 채워 드립니다. 그다음부터는 "요즘 우리 업종에서 뭐가 터져?", "브랜딩 글 하나 써 줘", "훅이 약해, 더 세게", "다음 주 화요일 오전 8시로 일정 잡아 줘"처럼 말하면 됩니다. 대화 자체는 크레딧을 쓰지 않고, 원고 생성과 글 검수만 1건씩 차감됩니다. 게시 일정은 계획·알림용이며 스레드에 자동으로 올리지는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글은 어떻게 모아 두나요?
바이럴 피드와 검색 결과의 글 카드에서 [저장]을 누르면 보관함의 '저장한 글'에 모입니다. 스레드에서 직접 본 글은 보관함에서 링크를 붙여 넣어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저장한 글에는 메모를 남길 수 있고, 수집된 글이면 역설계 리포트와 '이 구조로 원고 쓰기'로 바로 이어집니다.
유료 요금제는 언제 열리나요?
유료 전환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사이트와 가입 연락처로 먼저 알려드립니다. 그 전까지는 무료 베타로 쓸 수 있고, 결제 수단을 등록할 필요도 없습니다. 메인 화면 요금 섹션의 '오픈 알림 받기'에 연락처를 남기면 오픈할 때 먼저 알려드립니다.
스레드 첫 줄 6원칙
AI 원고 작성과 ‘직접 쓰고 검수’가 같은 기준으로 글을 봅니다.
1. 첫 줄 35자 이내
피드에서 '더 보기' 없이 보이는 분량이 첫 줄이다. 35자 안에 훅을 끝낸다.
첫 3초 체류 여부가 추가 노출을 결정한다. 첫 줄이 약하면 본문이 아무리 좋아도 안 퍼진다.
2. 숫자·의외성·질문 중 하나
첫 줄에 숫자 / 예상 밖 사실 / 질문 셋 중 최소 하나를 넣는다.
셋 다 '스크롤 멈춤' 신호. 셋 중 하나도 없으면 정보글로 분류돼 스킵된다.
3. 결론은 숨기고 방향만 예고
첫 줄에서 답을 말하지 않는다. '무슨 이야기인지'만 알려준다.
2026년 알고리즘은 댓글 수보다 체류시간(읽는 시간)을 우선 본다. 결론이 첫 줄에 있으면 바로 이탈.
4. 마지막 줄은 질문
본문 끝은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닫는다.
댓글 1개 = 좋아요 8개 가중치. 리포스트 1개 = 좋아요 4개, 저장 1개 = 좋아요 3개.
5. 500자 안에서 끝내기
500자 초과는 3연속 체인(1편 훅 / 2편 본론 / 3편 CTA)으로 나눈다.
업로드 후 10분 안의 반응 속도가 추가 노출을 결정. 짧고 읽기 쉬워야 초기 반응이 빠르다.
6. 참여 낚시 금지
'좋아요 누르면 ~', '댓글 남기면 보내드림', 주제 무관 '이거 vs 저거'는 쓰지 않는다.
메타가 '명백한 참여 낚시(engagement bait)'를 반복하는 계정을 저품질로 분류해 도달을 줄인다.
스레드에서 글이 퍼지는 기준
- 첫 3초 체류
- 첫 줄을 보고 멈춘 비율이 추가 노출을 결정. 첫 줄이 약하면 본문이 좋아도 안 퍼진다.
- 참여 가중치
- 댓글 1 = 좋아요 8 · 리포스트 1 = 좋아요 4 · 저장 1 = 좋아요 3. 마지막 줄을 질문으로 끝내는 이유.
- 초기 10분 속도
- 업로드 후 10분 안의 반응(댓글 3·좋아요 20 수준)이 확산 여부를 가른다.
- 주제 일관성
- 3~6개 카테고리 안에서만 올려야 계정 권위가 쌓인다. 주제 밖 '이거 vs 저거'는 역효과.
- 비팔로워 반응
- 팔로워가 아닌 사람의 반응·팔로우 전환이 바이럴 판단 기준.
- 체류시간 > 댓글 수
- 댓글 수보다 읽는 시간을 우선. 캐러셀·스토리형·프로세스 분해형이 유리.
- 참여 낚시 페널티
- '좋아요 누르면', '댓글 남기면 보내드림', 주제 무관 투표류를 반복하면 저품질 계정으로 분류된다.
스레드 알고리즘은 공식 공개된 수치가 아니며, 업계에서 관찰·공유되는 경향을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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